업무 분야

크로스보더 M&A 자문

Prospera는 한국이 관련된 크로스보더 M&A를 자문하고, 거래가 종결될 때까지 실행을 함께 이끕니다. 해외 기업의 한국 기업 인수와 국내 기업의 해외 기업 인수에서는 매수 측을, 창업자·대주주가 회사를 파는 거래에서는 해외 전략적 투자자에 대한 매각을 포함해 매도 측을 자문합니다.

업무 범위는 인수 대상 발굴과 접촉, 구주 인수·영업양수·신주 인수·단계적 인수·언아웃·지분 재투자 같은 거래 구조 설계, 가치 평가와 협상, 실사 조율, 신고·승인 절차, 인수 후 통합(PMI) 계획까지입니다. 상장사 경영권 인수라면 대량보유 보고와 공개매수 쟁점이 첫 접촉 단계부터 구조를 좌우합니다.

대부분의 업무는 거래로 무엇을 얻으려는지 진단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경영권, 기술·역량, 시장 지위, 창업자의 엑시트 중 무엇이 목표인지에 따라 현실적인 구조, 접촉할 상대방, 가격 논의 전에 확인할 규제 쟁점이 달라집니다.

Prospera는 사업 구조와 거래 구조 전반을 주도합니다. 법률·재무·세무 실사를 포함한 법률·세무·회계 서비스는 고객과 직접 계약하는 제휴 전문 법인이 제공하므로, 전문 영역별 책임은 명확히 하면서 거래는 하나의 계획으로 진행됩니다.

01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 회사 매각이나 승계를 고민하는 창업자·대주주

    전부 또는 일부 지분 매각, 경영 승계, 창업자 엑시트를 검토하는 오너입니다. 회사의 국내 입지를 높게 평가하는 해외 전략적 투자자에게 매각하는 경우도 포함합니다.

  • 해외 기업 인수를 추진하는 국내 기업

    시장, 기술, 생산 기반을 확보하려고 해외 회사를 인수하면서, 한국 본사가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와 지배구조가 필요한 기업입니다.

  • 상장사 경영권 인수·매각의 당사자

    대량보유 보고, 공개매수, 공시 쟁점이 처음부터 경영권 확보 경로를 좌우하는 인수자와 최대주주입니다.

  • 한국 기업을 인수하려는 해외 기업과 국내 담당 조직

    한국 회사의 기술, 고객, 인허가, 생산 설비를 확보하려는 해외 그룹과, 본사와 대상 회사 사이에서 거래를 조율하는 국내 조직입니다. 인수와 자체 진출을 함께 검토 중이라면 한국 시장 진출 자문을 참고하세요.

  • 경영권 이전 전에 협력부터 시작하려는 당사자

    바로 경영권을 넘기거나 가져오기보다 소수 지분 투자, 단계적 인수, 한국 파트너와의 합작투자로 시작하는 편이 현실적인 인수자와 오너입니다.

02

이런 상황에 필요합니다

  • 해외 기업이 회사 인수 의사를 전해 와, 상대에게 우리 회사가 어떤 가치가 있고 무엇을 요구할지 알아야 할 때
  • 인수하고 싶은 회사가 있지만 오너가 매각 의사를 밝힌 적이 없을 때
  • 텀시트에 언아웃, 지분 재투자, 단계적 인수 조건이 들어 있어 실제 의미를 따져 봐야 할 때
  • 상장사 경영권 인수를 검토하는데 대량보유 보고와 공개매수 규정에 맞는 경로가 필요할 때
  • 이사회가 해외 기업 인수를 승인했지만 구조, 거래 상대방, 자문사를 함께 책임질 사람이 없을 때
  • 계약은 체결했는데 인수 후 통합 계획이 아직 없을 때
03

먼저 결정해야 할 것

  1. 01거래 목적과 중단 기준

    경영권, 기술·역량, 고객, 시장 지위, 오너의 투자금 회수 중 거래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어떤 조건이면 거래를 멈출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가격과 구조는 그다음에 따라옵니다.

  2. 02경영권 확보 수준과 시점

    거래종결 시점에 지분 전부가 필요한지, 창업자가 남는 지배 지분이면 되는지, 소수 지분에서 경영권까지 단계적으로 갈지 정해야 합니다. 단계별 취득 지분율은 기업결합 신고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1].

  3. 03무엇을 인수하는가

    기존 주주의 주식(구주), 특정 사업이나 자산, 회사가 새로 발행하는 주식(신주) 중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 대금을 받는 사람, 함께 넘어오는 채무, 별도로 처리할 계약·인허가·인력이 달라집니다. 외국 인수자가 지분을 취득한다면 금액과 방식에 따라 외국인투자 해당 여부가 달라집니다 [5].

  4. 04대금 지급 방식

    종결 시 현금 지급, 분할 지급, 인수 후 실적에 연동한 언아웃, 매도인이 지분 일부를 유지하거나 재투자하는 방식 중 무엇을 택하느냐에 따라 위험 배분과 매도인의 종결 후 역할이 달라집니다.

  5. 05상장사인가, 비상장사인가

    상장사라면 대량보유 보고, 공개매수, 공시 쟁점이 첫 접촉부터 일정과 비밀유지 방식을 좌우합니다 [3]. 지분을 취득하기 전에 한국 법률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04

진행 방식

  1. 진단

    거래 진단

    거래로 달성할 목표, 인수나 매각이 맞는 경로인지, 현실적인 거래 상대방, 먼저 답해야 할 규제·가치 평가 쟁점을 확인합니다.

  2. 구조화

    거래 구조 설계

    지분율, 인수 방식, 대가 지급, 지배구조, 거래종결 조건을 설계하고, 신고·법률·세무 쟁점을 제휴 전문가에게 확인할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3. 연결

    거래 상대방·전문가 연결

    인수 대상이나 인수 후보를 발굴해 접촉하고, 투자설명서(IM)와 데이터룸 요건을 준비하며, 실사와 계약서 작업을 위해 제휴 전문 법인을 참여시킵니다.

  4. 실행

    협상·종결·통합

    텀시트부터 본계약까지 협상을 진행하고, 신고와 거래종결 조건을 하나의 일정으로 관리하며, 종결 후 인수 후 통합(PMI)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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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거래 구조

구조적합한 경우고려 사항
구주 인수(주식 양수도)기존 주주로부터 주식을 사들여, 회사와 계약·인허가·인력은 그대로 두고 소유자만 바뀌는 경우회사의 과거 채무도 함께 넘어오므로 실사, 진술 및 보증, 손해배상 조항의 비중이 커집니다. 취득 지분과 당사회사 규모가 기준에 해당하면 기업결합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영업양수·자산 인수회사 전체가 아니라 특정 사업부나 자산만 인수해, 관련 없는 사업이나 과거 채무를 남겨 두려는 경우계약, 인허가, 인력이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요한 동의·주주 승인·인력 이전 절차와 세무 처리는 법률·세무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주 인수(제3자배정 유상증자)회사에 자금이 필요하고, 인수자가 초기에는 소수 지분이나 희석된 지분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대금은 매도 주주가 아니라 회사로 들어갑니다. 기존 주주의 권리와 정관 규정을 법률 전문가와 확인해야 하며, 외국 투자자라면 외국인투자 해당 여부도 함께 검토합니다 [5].
단계적 인수콜옵션·풋옵션이나 정해진 추가 취득 일정으로 초기 지분에서 경영권까지 가는 경로를 합의하고, 오너가 전환 기간 동안 경영에 남는 경우중간 기간의 지배구조, 추가 취득분의 가격 산정 방식, 교착 상태 해소 방법이 경영권 이전 경로를 지탱합니다. 단계마다 기업결합 신고 기준과, 상장사라면 대량보유 보고 의무를 점검해야 합니다 [3].
언아웃인수 대금 일부를 종결 후 실적에 연동해 매수인과 매도인의 가치 평가 차이를 좁히려는 경우실적 지표, 회계 기준, 언아웃 기간 중 매수인의 경영 통제 범위, 분쟁 해결 방법을 정밀하게 정해야 합니다. 정의가 모호한 언아웃은 회사를 어떻게 운영했느냐를 둘러싼 분쟁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지분 재투자(롤오버)매도인이 지분 일부를 유지하거나 재투자해, 인수자와 함께 회사의 미래에 이해관계를 갖는 경우소수주주 보호, 주요 결의사항, 동반매도권·동반매각청구권 같은 엑시트 조항, 잔여 지분의 향후 매수 가격 산정 방식을 처음부터 합의해야 합니다. 세무 처리는 세무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장사 경영권 인수최대주주 지분 인수, 신주 인수, 공개매수 중 하나 또는 그 조합으로 상장사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경우대량보유 보고와 공개매수 규정이 지분 취득 방법과 시점에 영향을 줍니다 [4]. 발표 전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래 정보의 관리 방식은 한국 법률 전문가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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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위험과 쟁점

  • 실사 전에 굳어진 가격

    회사를 들여다보기 전에 합의한 제시 가격은 실사에서 가격을 바꿔야 할 쟁점이 나와도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 계약 후에야 발견한 신고 의무

    기업결합일 전에 신고해야 하는 거래라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를 통지받기 전까지 주식취득 등을 이행할 수 없습니다 [2]. 이를 늦게 발견하면 종결 일정이 밀립니다.

  • 오너에게 묶인 가치

    오너 개인이 쥐고 있는 고객 관계, 공급 조건, 인허가는 오너와 함께 떠날 수 있습니다. 잔류 조건, 전환 기간의 역할, 경업금지 조건을 계약 전에 정해야 합니다.

  • 드러나지 않은 오너 차원의 거래

    특수관계자 거래, 비공식 이면 약정, 회사 차입에 대한 오너의 개인 보증이 실사 후반에 드러나면 가격 인하, 손해배상 조항, 거래 무산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비밀유지 실패

    거래 사실이 새어 나가면 임직원, 고객, 금융기관이 동요할 수 있고, 상장사라면 공시와 매매 관련 쟁점이 생깁니다. 정보 제공은 단계별로 통제해야 합니다.

  • 종결 후로 미룬 통합

    의사결정권, 보고 체계, 핵심 인력 유지를 종결 후에 정하면 대개 첫 갈등이 생긴 뒤에야 정하게 됩니다.

07

Prospera의 일하는 방식

Prospera는 대표가 이끌고, 분야마다 그 일을 해 온 사람이 함께하는 회사입니다. 거래를 진단한 사람이 구조 설계, 협상, 실행까지 책임지므로 초기 판단의 근거가 자문사 사이에서, 또는 계약 체결과 거래종결 사이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업무는 진단, 구조화, 연결, 실행의 순서로 진행하며 단계별로 범위를 정합니다. 각 단계는 크로스보더 M&A 가이드에서, 전체 흐름은 크로스보더 M&A 진행 방식 안내에서 설명합니다.

Prospera는 사업 구조와 거래 구조를 주도합니다. 실사와 계약서 작성을 포함한 법률·세무·회계 서비스는 고객과 직접 계약하는 제휴 전문 법인이 제공하며, Prospera는 하나의 일정 안에서 그 범위를 조율합니다. 대상 회사의 사업이 디지털 자산, 수탁 인프라, 토큰화와 관련된다면 대표의 전문 분야가 직접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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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

크로스보더 M&A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크로스보더 M&A는 일반적으로 거래 목적과 대상 기준 정의, 비밀유지 약정 후 인수 대상이나 인수 후보 접촉, 거래 구조와 제시 가격 합의, 실사와 본계약 협상, 신고·거래종결·인수 후 통합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해외 당사자가 참여하면 외국인투자 해당 여부, 기업결합 신고, 해외 본사와 국내 경영진의 의사결정 방식 차이 같은 쟁점이 더해지므로 첫 접촉 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국경을 넘는 거래는 서명 단계에서 무산되기보다 그 전에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적으로 합의한 구조가 신고 요건, 주주의 기대, 검증하지 않은 가치 평가 차이와 부딪히는 순간입니다. 단계를 제대로 배열하면 이런 쟁점이 가격 합의 뒤가 아니라 앞에 놓입니다.

각 단계는 크로스보더 M&A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다음에 할 일

  1. 거래로 얻어야 할 것과 거래를 멈출 조건을 적어 봅니다.
  2. 인수, 매각, 제휴 중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정합니다.
  3. 한국과 상대 국가에서 확인할 승인·신고 쟁점을 목록으로 만듭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거래 목적 설정부터 종결까지 전 과정을 이끌고, 고객과 직접 계약하는 제휴 전문 법인의 법률·세무·회계 업무를 조율합니다.

전체 답변 보기

M&A 매수 자문과 매각 자문은 무엇이 다른가요?

매수 자문은 인수자를 대리해 인수 기준을 세우고, 대상 회사를 찾아 접촉하며, 실사로 가치를 검증하고 본계약에서 보호 장치를 협상합니다. 매각 자문은 오너를 대리해 회사를 매각할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하고, 적합한 인수 후보를 찾아 경쟁 구도나 선별 접촉 방식으로 절차를 운영하며, 가격과 조건, 종결 후 오너의 역할을 협상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같은 거래에서 양쪽을 동시에 대리하면 이해상충이 생기므로 일반적으로 피합니다. 어느 쪽 자문이 필요한지 알면 업무도 분명해집니다. 매수인에게는 가치와 위험에 대한 규율이, 매도인에게는 사전 준비와 경쟁 구도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비교는 매수 자문과 매각 자문 비교 가이드에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우리가 매수인인지, 매도인인지, 아직 검토 중인지 정리합니다.
  2. 기존 자문사가 예상 거래 상대방과 이해관계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접촉 전에 업무 범위와 우리 측 의사결정권자를 정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매수 측과 매각 측 업무를 모두 수행하며, 개별 거래에 착수하기 전에 자신의 역할과 이해상충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M&A 자문사는 어떤 기업에 필요한가요?

M&A 자문사는 한국 기업을 인수하려는 해외 전략적 투자자, 해외 기업을 인수하려는 국내 기업, 회사를 매각하려는 창업자·대주주, 경영권을 사고파는 상장사가 주로 찾습니다. 공통점은 언어, 법체계, 거래 관행이 다른 상대방과 거래하면서 구조, 거래 상대방, 전문가 자문을 하나로 묶어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국내 거래에서는 절차, 계약서, 협상 방식에 대한 전제를 양측이 대체로 공유합니다. 국경을 넘으면 그 전제가 달라지고, 차이는 실사 자료 요청, 본계약 협상, 종결 후 첫 몇 달처럼 늦은 시점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우리 조직이 채우기 어려운 부분을 확인합니다. 언어, 현지 네트워크, 거래 경험, 협상 역량 등입니다.
  2. 전체 절차를 맡길지, 특정 단계만 지원받을지 정합니다.
  3. 자문사가 법률·세무·회계 업무를 어떻게 조율하는지 확인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해외 인수자, 국내 인수자, 국내 매도인과 일하며, 고객에게 실제로 부족한 부분에 맞춰 단계별로 업무 범위를 정합니다.

기업 인수 자문에는 어떤 업무가 포함되나요?

기업 인수 자문에는 일반적으로 인수 기준 수립, 대상 회사 선별과 접촉, 전략적 적합성과 예비 가치 검토, 거래 구조 설계, 법률·재무·세무 실사 조율, 텀시트와 본계약 협상, 신고와 거래종결 조건 관리, 인수 후 통합 계획이 포함됩니다. 이미 대상 회사가 정해져 있다면 그 단계부터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인수자는 소개로 대상 회사를 만난 뒤 곧바로 가격 논의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과 구조 없이 처음 오간 숫자가 기준점이 되면, 실사는 결정을 검증하는 과정이 아니라 이미 내린 결정을 확인하는 절차가 됩니다. 핵심 점검 항목은 한국 기업 인수 전 확인해야 할 사항에 정리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가치 평가 논의 전에 대상 회사가 충족해야 할 인수 기준을 적습니다.
  2. 종결 시점과 그 이후에 필요한 경영권 수준을 정합니다.
  3. 가격이나 구조를 바꿀 만한 위험을 중심으로 실사 범위를 정합니다.
  4. 기업 인수 빠른 진단으로 먼저 다룰 쟁점을 확인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인수 기준 수립부터 종결까지 대상 회사 접촉과 협상을 포함한 매수 측 절차를 이끌고, 실사와 계약서 작업은 제휴 전문 법인과 조율합니다.

기업 인수 시 기업결합 신고는 언제 필요한가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다른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20%(상장법인은 15%) 이상을 소유하게 되는 경우는, 당사회사가 대통령령으로 정한 규모 기준에 해당할 때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신고가 필요할 수 있는 거래 유형 중 하나입니다. 외국 인수자의 지분투자는 외국인투자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개별 거래에 대한 적용은 한국 법률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기업결합 신고는 일반적으로 기업결합일부터 30일 이내에 하지만, 대규모회사가 당사회사인 일정한 기업결합은 기업결합일 전에 신고해야 하며 심사결과를 통지받기 전까지 주식취득 등의 이행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2]. 이 경우 종결일이 달라지므로 계약 체결부터 종결까지의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지분율과 규모 기준은 계약 전에 거래 구조에 비추어 점검하고, 단계적 인수라면 단계마다 확인합니다 [1]. 외국 인수자라면 외국인투자 해당 여부도 함께 검토합니다 [5]. 규제 업종의 인허가와 인수자 본국의 승인은 각 국가의 법률 전문가에게 따로 확인할 쟁점입니다.

다음에 할 일

  1. 예정 지분율, 인수 대가, 양측의 기업집단 구조를 일찍 법률 전문가에게 전달합니다.
  2. 종결 후 신고로 충분한지, 종결 전에 심사결과를 받아야 하는지 확인합니다.
  3. 종결 전 심사가 필요하다면 거래종결 기한과 선행조건에 반영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구조 설계 단계에서 신고 쟁점을 정리해 제휴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그 답변을 거래 일정과 거래종결 조건에 반영합니다.

상장사 경영권 인수는 비상장사 인수와 무엇이 다른가요?

상장사 인수에는 자본시장 규정이 더해집니다. 본인과 특별관계자가 주권상장법인 주식등의 5% 이상을 보유하게 되면 5일 이내에 보고해야 하고, 1% 이상 변동도 보고해야 합니다. 일정 기간 동안 증권시장 밖에서 일정 수 이상의 자로부터 주식을 매수해 보유 비율이 5% 이상이 되면 공개매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밀유지, 공시 시점, 경영권 확보 경로가 거래 구조를 좌우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대량보유 보고는 금융위원회와 거래소에 합니다 [3]. 공개매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동안 증권시장 밖에서 일정 수 이상의 자로부터 매수해 보유 비율이 5% 이상이 되는 경우 법령상 예외를 제외하고 요구됩니다 [4]. 두 규정 모두 지분을 모으는 방식과 시장이 인수자의 관심을 알게 되는 시점에 영향을 줍니다.

최대주주 지분 인수, 신주 인수, 공개매수, 또는 이들의 조합은 가격, 일정, 공시 측면에서 서로 다른 결과를 낳고, 기업결합 신고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1]. 어떤 규정이 적용되는지, 발표 전 거래 정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한국 법률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음에 할 일

  1. 거래를 아는 인원을 지정된 딜팀으로 제한하고 정보 관리 원칙을 법률 전문가와 정합니다.
  2. 접촉 전에 주주 구성과 최대주주의 지분 구조를 파악합니다.
  3. 가격 합의 전에 최대주주 지분 인수, 신주 인수, 공개매수 경로를 법률 전문가와 비교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경영권 확보 경로를 설계하고 최대주주 접촉을 준비하며, 대량보유 보고·공개매수·공시 쟁점은 제휴 법률 전문가와 조율합니다.

매물로 나오지 않은 회사의 오너에게 인수를 어떻게 제안하나요?

매물로 나오지 않은 회사의 오너에게는 가격보다 인수하려는 전략적 이유를 먼저 제시해야 합니다. 창업자는 인수자가 누구인지, 회사와 직원, 회사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자신이 어떤 역할을 유지하는지에 먼저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용한 접촉, 제휴나 소수 지분 투자 같은 선택지, 여러 차례의 대화가 일방적인 인수 제안서보다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창업자에게 회사는 평판이자 가족의 자산이고 직원에 대한 책임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치 평가만 앞세운 제안은 대화를 끝낼 수 있고, 접촉 사실이 새어 나가면 조건이 나오기도 전에 직원, 고객, 금융기관이 동요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우리 회사가 이 사업의 적합한 새 주인인 이유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2. 제휴, 소수 지분 투자, 단계적 인수가 더 받아들여지기 쉬운 첫 단계인지 검토합니다.
  3. 누가, 어떤 언어로, 어떤 경로로 접촉할지 정합니다.
  4. 회사 정보를 주고받기 전에 비밀유지 약정을 체결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제안 논리를 준비하고 오너 접촉을 직접 하거나 지원하며, 전체 매각이 아직 어렵다면 단계적 인수나 합작투자 같은 대안을 설계합니다.

해외 기업에 회사를 매각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해외 기업에 회사를 매각하려면 인수 후보에게 연락하기 훨씬 전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오너 개인과 회사의 자산·거래를 분리하고, 해외 인수자가 검토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재무 정보를 정비하며, 오너 의존도를 낮추고, 계약과 인허가를 정리하고, 영문 자료와 데이터룸을 준비합니다. 오너는 희망 가격 범위, 종결 후 원하는 역할,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해외 전략적 투자자는 대개 체계적인 실사를 거쳐 발견한 문제를 가격에 반영합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회사 차입에 대한 오너의 개인 보증, 비공식 약정, 핵심 인력 의존은 오너 경영 회사에서 흔히 보이며, 매도인이 먼저 공개하지 않고 매수인이 찾아내면 가격 인하, 손해배상 조항, 선행조건으로 돌아오기 쉽습니다.

준비, 구조, 협상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는 해외 전략적 투자자 대상 창업자 지분 매각 예시 시나리오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인수자 실사에서 제기될 쟁점을 매도 측에서 먼저 점검합니다.
  2. 특수관계자 거래와 오너 차원의 약정을 정리하거나 문서화합니다.
  3. 구조별로 매각 대금에 어떤 세금이 부과되는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4. 기업 매각 빠른 진단으로 무엇부터 준비할지 확인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매각 절차에 앞서 회사와 오너를 준비시키고, 인수 후보 목록과 투자설명서(IM)를 만들며, 해외 전략적 투자자 접촉과 조건 협상을 이끕니다. 법률·세무·회계 업무는 제휴 전문 법인이 맡습니다.

인수 후 통합(PMI)은 왜 계약 전에 계획해야 하나요?

인수 후 통합(PMI)은 인수한 회사를 인수자의 조직과 결합하는 작업으로, 지배구조와 의사결정권, 보고 체계, 재무와 시스템, 핵심 인력, 고객과 공급처를 다룹니다. 경영진의 역할, 언아웃 지표, 전환 기간 서비스, 매도인의 협조 의무처럼 통합에 필요한 사항 상당수가 본계약에서 정해지고, 종결 직후 몇 주가 직원과 고객의 기대를 좌우하므로 계약 전에 계획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국경을 넘는 인수에서 통합 문제는 시스템보다 의사결정 방식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 경영진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 본사 승인이 필요한 사안, 보고의 언어와 형식이 그 예입니다. 이를 종결 후로 미루면 압박 속에서 정하게 되고, 답이 불분명한 동안 핵심 인력이 떠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계약 전에 종결 첫날의 결정 사항, 보고 체계,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목록을 만듭니다.
  2. 언아웃 지표와 경영진 보상을 통합 계획과 일치시킵니다.
  3. 떠나면 거래 가치가 달라지는 인력을 파악하고 잔류 조건을 합의합니다.
  4. 양측 책임자를 지정한 100일 계획을 세웁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거래 구조와 함께 통합 계획을 세우고 종결 후 실행을 지원해, 협상한 조건과 실제 운영 모델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Prospera는 거래에서 법률·세무·회계 법인과 어떻게 일하나요?

Prospera는 사업 구조와 거래 구조 전반을 주도합니다. 법률·재무·세무 실사와 거래 계약서 작성을 포함한 법률·세무·회계 서비스는 고객과 직접 계약하는 제휴 전문 법인이 제공합니다. Prospera는 거래가 달려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이들의 업무 범위와 일정을 정하고, 그 결과를 가격, 구조, 협상에 반영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직접 계약이기 때문에 각 전문가는 자기 자문에 책임을 집니다. 조율이 있기 때문에 실사 결과가 핵심 조건 합의 뒤에 보고서로 도착하지 않고, 가격과 조건을 바꿀 수 있는 시점에 협상 테이블에 올라옵니다.

다음에 할 일

  1. 이미 함께 일하는 자문사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실사 범위와 함께 가격, 구조, 거래 진행 여부를 바꿀 쟁점을 합의합니다.
  3. 모든 자문사가 따르는 하나의 일정을 정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전문 영역별 업무를 조율하고 전체 구조, 협상, 실행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해외 인수자는 한국 기업을 인수할 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나요?

해외 인수자는 계약서상의 거래가 실제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이어질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 창업자 중심 회사의 오너 의존도, 특수관계자 거래, 종결에 영향을 주는 신고 요건, 상장사라면 대량보유 보고와 공개매수 규정, 종결 후 한국 경영진이 기대하는 의사결정 방식이 반복해서 확인되는 쟁점입니다. 매도인이 이를 미리 알고 준비하면 협상에서 불리한 조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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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이런 쟁점은 경영진 발표 자료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체계적인 실사, 오너·경영진과의 직접 대화, 종결 후 해외 본사가 무엇을 통제할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통해 드러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외 인수자가 한국 M&A에서 살펴야 할 점에 관한 대표의 글에 정리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거래 가치를 떠받치는 역량과 인력이 종결 후에도 유지되는지 점검합니다.
  2. 신고 요건과, 상장사라면 대량보유 보고·공개매수 쟁점을 일찍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3. 종결 후 의사결정권을 계약 전에 매도인·경영진과 합의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진단 단계에서 이 쟁점을 찾아 구조와 협상에 반영하고, 종결과 통합까지 한국 오너·경영진과 함께 일합니다.

국내 기업이 해외 기업을 인수할 때 무엇을 먼저 검토해야 하나요?

국내 기업이 해외 기업을 인수하려면 먼저 인수로 얻어야 할 것이 시장, 고객, 기술, 생산 기반 중 무엇인지, 인수가 제휴보다 나은 방법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그다음 인수 기준, 한국과 대상 국가 양쪽 규정에서 작동하는 구조, 대상 국가의 법률 전문가, 한국 본사가 현지 경영진을 어떻게 관리할지 정한 통합 계획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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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해외 인수는 가치 평가보다 지배구조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본사와 현지 경영진은 보고, 승인, 자율성에 대한 기대가 다를 수 있고, 이 기대는 거래가 끝난 뒤 발견하기보다 거래 조건 안에서 협상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대상 국가의 승인 절차와, 해외 투자와 관련해 국내에서 필요한 절차가 있는지는 계약 전에 양국 법률 전문가와 확인할 쟁점입니다.

제휴나 현지 법인 설립을 포함한 해외 진출 경로 전반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자문에서 다룹니다.

다음에 할 일

  1. 같은 목적을 기준으로 인수와 합작투자·전략적 제휴를 비교합니다.
  2. 예비 인수 제안 전에 대상 국가의 법률 전문가를 선임합니다.
  3. 한국 본사가 유보할 결정과 현지 경영진에게 맡길 결정을 나눕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인수 구조를 설계하고 해외 거래 상대방과의 접촉·협상을 이끌며, 제휴 전문 법인과 대상 국가 법률 전문가의 업무를 하나의 계획으로 조율합니다.

빠른 진단

인수·매각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으신가요?

다섯 가지 짧은 질문에 답해 주세요. 크로스보더 M&A를 전제로 시작해, 인수와 매각 어느 쪽이든 먼저 해결할 쟁점에 대한 초기 판단을 드립니다.

진단 시작 조건: 크로스보더 M&A · 인수